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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독서캠프, 신나고 재밌어요"지난 8·9일, 양산시립·웅상·영어도서관 실시
   
 

양산시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박 2일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실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양산시립도서관에서는 관내 초등학생 4학년 20명을 대상으로‘서울에서 양산까지, 책으로 알아보는 교통수단’이라는 주제를 활용하여, 교통수단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 단체 게임을 통해 협동력을 길렀으며, 이용자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오싹오싹 보물찾기 시간을 가졌다. 그 외에도 선정도서를 활용한 ‘배틀! 독서퀴즈’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1박 2일 동안의 팀별 순위를 종합해 소정의 상품과 함께 시상을 하면서 독서교실을 마무리했다.

웅상도서관·양산영어도서관에서는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2019년, 우리가 꿈꾸는 대한민국’라는 주제를 활용, 책 속에서 ‘7인의 독립운동가가 꿈꿨던 대한민국’을 스스로 찾아보고 4컷 만화로 표현했다.

또 도서관을 이용해 조별 미션을 진행하는 등 또래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팀워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에도 도서관 이용교육, 주먹밥 만들기,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 적어보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양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1박2일 독서교실은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도서관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통해 일상적인 독서 생활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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