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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署, 11년 아동안전지킴이 박씨에 감사패2008년 지정, 자체 안전캠페인 실시
양산 55개소 아동안전지킴이 지정
   
 

양산경찰서(서장 이정동)는 지난 9일 아동안전지킴이집 우수운영자 박모(남,60세)씨를 직접 방문해 경찰청장 감사패를 전수하며 격려했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아동범죄 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아동을 임시보호하고 경찰, 응급기관에 연계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양산에는 초등학교 주변의 문구점, 슈퍼, 약국 등 55개소 사업장이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돼 있다.

한국야쿠르트 물금점을 운영하는 박 씨는 2008년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돼 지금까지 약 11년동안 민경협력 치안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평소 초등학교 주변에서 자체 캠페인 등을 실시해 아동을 안전하게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정동 서장은 "더운 날씨에도 아동안전에 힘써주신 지킴이집 운영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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