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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청소년들 감성 연기 만나다양산청소년회관, 제19회 전국청소년연극제 개최
양산·거창·통영·서울경기연합 다양한 지역 청소년 15개팀 참가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제 19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극제는 청소년기에 필요한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전국에 끼 넘치는 아마추어 청소년연극팀 15팀이 참가한다.

행사일정으로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꿈꾸는아이들(덕명여중)의 역극으로 다시보는 신방자전 △스포트라이트(거창청소년수련관)의 죽은 시인의 사회 △공감(물금고)의 고등어 △아이비(양산남부고)의 베스트셀러 작품이 선보인다.

8일에는 △더플레이(연암중)의 풋사랑 △나르샤(삼성여고)의 눈사람 살인사건 △E.X(웅상고)의 누구인가 △슬레이트(서창고)의 돌아온 그녀를 만날수 있다.

9일에는 △푸른꿈(통영연랍)의 완벽한 가족 △ACSHON(성지고)의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열손가락(효암고)의 통각 △미르(양산여고)의 마저 피지 못한 꽃이 무대에 오른다.

10일에는 △블랙홀(양산고)의 나무 △액터(범어고)의 미라클 △별들의유랑(인천/서울/경기연합)의 노트북 열람실과 함께 심사평과 시상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우수한 연기를 펼친 팀은 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1), 장려상(9), 우수연기자상 (2), 우수스텝상(2)을 선정해 시장상을 수여한다. 우수지도자 1명에게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상을 수여한다.

한편 작년 진행된 제18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는 효암고등학교 '열 손가락'팀이 대상을, 통영연합의 푸른꿈 팀이 최우수상, 부산정보고의 영우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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