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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태풍 물렀거라" … 학교시설물 안전점검양산교육지원청, 여름철 태풍 대비 긴급 안전점검 실시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주창돈)은 지난 6일 여름철 태풍 대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은 평소 시설물에 대한 정기정검을 실시했지만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거제와 부산사이로 상륙해 양산을 지나칠 것과 9호 태풍 레끼마 의 한반도 북상 소식에 긴급 안전점검을 결정했다.

지원청은 안전총괄담당 부서와 시설안전담당 부서의 협의를 통해 긴급 점검반을 구성해 위험 시설물에 대한 점검·보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관내 학교에서도 운동장과 건물 배수로, 옹벽, 담장 등 비 피해가 예성되는 시설물을 점검하고 많은 비로 인해 학교 건물 내부의 누수·누전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을 일제히 실시했다.

주창돈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안전 확보를 위해 신속하게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갖춰 긴급점검반을 만들었다"며 "시설물 안전은 학생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학교에서도 재해 대비에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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