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한국기업 북한 진출 기회 고민한다23일 양산상의 조찬세미나 개최
정치외교 전문가 연사 초청

이정철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양산상공회의소 CEO조찬 세미나 연사로 나선다.

양산상공회의소는 23일 오전 7시부터 CEO조찬 세미나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간과 공간의 결합을 통해 본 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남북경협'을 주제로 열린다. 양산상의에서 간단한 조식을 제공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인은 양산상공회의소 진흥사업팀에 386-40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산상의 관계자는 "남북 해빙 무드 조성에 따른 기업인들의 대북 진출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북한 진출 기업이 가진 리스크와 기회를 구상해 볼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정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