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정소식
"공무원들, 정신질환자 이해 폭 넓혔어요"양산시, 정신건강 분야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문영주 동아대 교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강연
   
▲ 양산시는 지난 9일 동아대 문영주 교수를 초청해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정신건강 분야의 민관협력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양산시는 지난 9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를 비롯해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대 문영주 교수를 초청해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정신건강 분야의 민관협력 사례관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 분야에서의 사례관리 접근방법과 전문성 강화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의 정신질환자 및 알콜중독 등 정신 건강 분야에서의 사례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사례관리 업무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 및 대상자별 사례관리 접근법 등 이론 습득과 함께 현장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사례를 통한 사례 실습을 통해 사례관리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김민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신질환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돼 좀 더 전문적으로 정신건강 분야에 대한 사례관리가 이루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합적 욕구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돌봄 이웃에게 전문적인 사례관리 서비스 지원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환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