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웃들
삼성동 '담소' 식당, 훈훈한 나눔가게 23호점 협약나눔냉장고 사업에 매월 2회 부식류 지원
   
 

양산시 삼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학, 이종여)는 11일 나눔으로 이웃을 돌보는 삼성동 훈훈한 나눔가게가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3호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이웃愛행복나무'현판을 전달했다.

23번째 나눔가게가 된 담소(대표 조민정)에서는 나눔의 뜻을 먼저 밝혀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으며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나눔냉장고사업』돌봄이웃 25세대에게 부식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담소 조민정 대표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늘 마음에 두었던 나눔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오히려 감사드리며,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학 삼성동장은 "지역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남보다 먼저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점차적으로 나눔의 의미가 확산되어 더 많은 나눔가게가 참여해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정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