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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복숭아 당도 '최고'최고 품질의 경북지역 복숭아 좋은반응

양산시농수산물유통센타는 뜨거운 여름이 시작한 7월, 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래기 위해 달달하고 향이 좋은 복숭아를 본격 출시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복숭아는 국내생산 70%이상을 차지하는 경북 청도와 경산, 영천지역의 최고의 품질로 특히 올해는 겨울철 동해가 없어 작황이 좋으며, 수확기 일교차가 커서 당도 또한 높아졌다고 한다.

한편 복숭아는 식물성 섬유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변비개선에 효과가 있고, 대장암을 예방해준다. 또한, 칼륨과 철, 인등의 미네랄도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하는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 예방에도 좋다. 단, 털복숭아는 알러지를 유발하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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