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귤, 겨울과일 아니예요! '대 박'톡 톡 터지는 알갱이와 주르륵 흐르는 과즙 '행 복'

겨울 과일로만 알았던 귤을 한여름에도 맛볼수 있어 즐겁다.
양산시 농수산물 유통센타는 청정지역인 제주도에서 재배된 귤을 100g 당 750원에 판매하고 있다.
천연에서 톡 톡 터지는 알갱이와 주르륵 흐르는 과즙에서 마음껏 비타민을 즐기며 여름 더위와  건강을 챙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