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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장' 도시철도 양산선 주민공청회, 오는 7월 18일 열려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18일 오전 10시
패널토론·질의응답 예정…의견서 접수도 받아

도시철도 양산선 건설기간을 3년 연장하는 내용의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가 다음 달 18일 오전 10시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양산시는 도시철도법에 따라 지난 27일 '양산도시철도(노포~북정) 건설사업 기본계획 변경(안) 공청회 개최'를 공고했다. 이번 변경안은 사업기간을 '2011년~2020년'에서 '2011년~2023년'으로 3년 연장하는 내용이다.

이번 공청회는 대학교수, 철도전문가, 주민대표, 양산시의원으로 구성된 패널토론에 이어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의견서를 통해서도 주민의견을 접수받는다. 이번 변경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민은 의견서를 작성해 FAX(055-392-2949)나 우편(50624 양산시 북안남 2길 36(북부동 제2청사, 지역재생과) 또는 E-mail(jcj35@korea.kr)을 통해 제출하거나, 공청회에 직접 참석해 의견을 작성 제출할 수 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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