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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거리 활성화 체계적 운영해야"[제162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
정석자 의원 "신도시임에도 송전탑 끼고 있어"

정석자 양산시의원(민주당, 동면·양주)이 제162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양주동 송전탑 지중화와 양산 젊음의거리 체계적인 운영을 촉구했다.

정석자 의원은 먼저 "신도시임에도 학교와 주거 공간 가까이 송전탑을 끼고 있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고, 택지에는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진행하고자 해도 우선 전신주가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LH에서 사송신도시를 전봇대가 전혀 없는 쾌적한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힌 만큼, 2009년 11월 협의했던 양산신도시 송전탑 지중화 사업도 지금이라도 지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 의원은 "젊음의거리는 구체적인 문화 컨텐츠가 제공되지 않아 지역사회와 언론으로부터 강도 높은 질타를 받아 왔지만, 현재는 건물주들을 주축으로 운영위원회가 발족이 되어 활발한 거리문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면서, "양산시에서 거리공연자의 발굴 및 거리공연 단체 육성·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거리 공연가들이 문화예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여건 확보와 공연 조율이 중요하다"고 촉구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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