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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도 테니스 치러 가요"양산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 준공
사업비 20억원…하드코트 4면
   
▲ 실내테니스장 준공식에서 김일권 양산시장이 시공업체인 승원종합건설 김원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양산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 준공식이 지난 14일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일권 양산시장을 비롯해 윤영석 국회의원, 서진부 시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기념행사로 테니스 시연 및 테니스협회의 시범경기도 진행됐다.

양산종합운동장 실내테니스장은 도비 5억 원, 시비 19억 9천4백만 원 등 총 24억 9천4백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3,130.63㎡로 바닥면적 70.3m * 39.6m이고, 높이17.6m의 규모로 지난해 7월 착공해 올해 5월 공사가 완료됐다.

실내테니스장은 기존에 있던 테니스장 바닥 및 파고라 등을 철거하고, 통풍이 가능한 지붕막을 설치했다. 기존 하드코트 2면, 클레이코트 2면을 하드코트 4면으로 정비해 우레탄, 아크릴로 마무리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실내테니스장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어 건전한 여가생활과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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