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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한 달여 앞두고 '입맛 길들이기'삼계탕용 육계, 본격출하 '북새통'

5월초부터 30도가 넘는 고온이 지속되는 등 초복이 한 달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이에 농수산물 유통센타에는 삼계탕용 육계 ( (주)광성식품)를 발빠르게 준비하는 등 소비자들의 '입맛 길들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육계는 지역의 축산 가공물로 1수에 5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유통센터를 방문하면 손쉽게 영양보충을 하실 수 있도록 육계와 함께 당귀와 인삼 등의 삼계탕 부재료를 손쉽게 구매할수 있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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