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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회 행정사무감사] 김혜림 "시, SNS가입자 수 적어 소통력 미흡"연재환 소통담당관 "시보에도 홍보 중"

김혜림(더불어민주당, 물금·원동) 시의원이 양산시의 SNS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는 양산시 SNS 가입자 수가 적은 것에 대한 지적이다.

김 의원은 젊은층의 SNS 활동이 늘어나는데 비해 SNS가입자 수가 생각만큼 늘지 않는다며 시민소통담당관의 소통력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 대해 양산시 연재환 소통담당관은 SNS메시지를 수시로 올리면 스펨으로 보고 거부감을 느끼기도 한다며 '양산시보' 하단에 SNS 가입자 수를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정석자 기획행정위원장도 양산시설관리공단의 카카오톡 홍보 활동에 비해 양산시 SNS소통력이 미흡하다고 질타했다.

한편, 정 의원은 양산시청 기자실에 8백만 원을 들여 집기를 교체한 것 이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다고 꼬집기도 했다. 이어 "각 부서별 광고료가 한 곳으로 집중된 연유가 있나"며 "규정은 제자리다. 업무 연찬이냐 시민 알권리냐 판단하라"고 따져 물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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