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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2회 행정사무감사] 정숙남 "평생학습박람회 삽량문화축전에 묻혀"정계영 평생교육담당관 "단독개최 고민하겠다
   
 

정숙남 시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삽량문화축전에서 평생학습박람회를 분리 개최하는 방안을 고민해보라고 제안했다.

정 의원은 10일 평생교육담당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박람회가 축제에 묻혀 버린다. 축제는 흥 위주로 가니까 분산된 느낌이 있다. 단독박람회를 개최 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고 했다.

이에 정계영 평생교육담당관은 "전체 예산 3천만원이다. 당장 예산이 들어간다. 평생학습은 부스가 대부분인데 단독개최를 고민해 보겠다"고 했다. 양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해 2015년부터 삽량문화축전과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또 박미해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도 평생학습도시 양산에서 열리는 평생학습박람회가 삽량문화축전 일부로 비춰지니 워터파크에서 단독 개최해야 한다고 했다. 정석자 기획행정위원장도 관련 예산이 늘어난 만큼 단독 개최를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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