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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다기 오이’, 무더위 수분 보충 ‘만점’농수산물 유통센터, 연중 신선한 농산물 공급 ‘최선’

 

농수산물 유통센터는 더위로 인한 작물의 선도가 낮아질 것을 사전에 대비해 강원도 고랭지에서 생산된 농작물을 입점, 소비자에게 연중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유통센터는 강원도 정선에서 수확된 백다다기 오이를 선보이고 있다. 녹색과 백색을 나타내는 백다다기 오이는 눈으로 보아도 강원도의 시원함을 더하게 하고있다.

박익수 유통계장은 “무더운 여름철 90%이상 수분으로 구성된 오이 한입만으로도 갈증 해소에 도움이 크다”며 “가벼운 등산이나 조깅을 할 경우 하나씩 챙겨가면 좋다”고 말했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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