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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파크골프대회 양산 유치하자"김효진 의원, 양산협회장배 대회서 주장
삽량문화축전 행사와 연계 방안 등 추진
김효진 양산시의회 부의장이 양산시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삽량문화축전과 전국파크골프협회 대회를 연계 개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양산 최대의 문화축제와 전국단위 파크골프대회가 국내 최고의 경기장으로 손꼽히는 황산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면 양산의 체육 문화 홍보와 축전 관광객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효진 시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5회 양산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 축사에서 이 같이 밝히고 "양산시와 전국파크골프협회가 양해각서 체결을 할 수 있도록 타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울산광역시도 전국 파크골프대회 유치에 나서고 있다"며 "양산시가 선제적으로 협약을 체결해야 하며 경기도 양평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석해 전국 협회장께 양산 개최를 제안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열린 제5회 양산파크골프협회장배 대회에는 윤영석 국회의원, 한옥문, 이상열 도의원, 김효진 시의원, 본지 윤규현 대표도 참석했다.

이날 선수 300명과 기록원, 응원단 등 630여명이 낙동강의 수려한 배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겼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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