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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원동 직선도로, 조기 개설해달라"원동면 순회간담회, 지난달 29일 열려
   
 

원동면 시민 순회간담회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원동문화체육센터에서 원동면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100분 동안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일권 양산시장을 비롯해 서진부 양산시의회 의장, 김효진 부의장, 이상열 경남도의원, 임정섭·곽종포·김혜림·박재우·박미해·정숙남 양산시의원 등이 참석해 원동면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토교마을 이시일 씨는 임경대 주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둘레길 조성과 출렁다리 설치를 요청했다. 장선마을 정석진 씨는 배내골 송림숲 관리 부실을 지적하고 양산시 보호림으로 지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신흥사 주지 호법스님은 신흥사 진입로 입구에 가드레일 설치를 요청했고, 하진근 주민자치위원장은 부족한 식수 해결을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을 조속히 완공해주기를 건의했다.

또 김성진 원동면 이장단협의회장은 원동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화재-원동 간 직선화 도로사업을 조기 개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강근찬 배내골 주민위원회와 예문호 태봉마을 이장은 상수원보호구역인 배내골의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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