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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두부 시식회 ‘대 성황’'울금', 건강식품으로 각광

울금이 요즘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울금에 포함된 커큐민 성분은 항균력, 살균력이 있어 식중독을 얘방하며, 식품보존 기간도 연장된다. 또 항암작용에도 우수하다.

농수산물 유통센타는 최근 울금 막걸리를 입점시킨 후 지난 4일부터는 '울금 부두'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울금두부 시식회’를 가졌다.

이우관.이대섭 울금두부 공동대표는“이번 시식회에서 울금두부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행사 첫날인 4일에는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많큼 인기를 끌고 어린이날인 5일에도 유통센터를 찾는 방문객들은 울금 두부에 울금 김치를 곁들여 시식하는 등 울금의 매력에 푹 빠졌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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