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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예방'베데스다병원 황선재 과장,상하북노인복지회관서 강연

 의료법인 예성의료재단 베데스다병원이 17일 상하북면노인복지회관에서 치매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치매예방교육은 상하북면 노인대학 학생 130명이 모여 베데스다병원 신경과 황선재 과장의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치매예방법'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치매가 발생하는 원인과 예방이 주를 이루었다. 강의가 끝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져 평소에 가졌던 치매에 대한 궁금증과 잘못된 상식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베데스다병원 신경과 황선재 과장은 "치매의 가장 좋은 치료는 예방이라고 할 수 있으니,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의 변화를 통해 충분히 예방 할 수 있으니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베데스다병원은 지난해 양산시 최초로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돼 양산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 환자의 치료를 돕고 예방 활동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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