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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애인복지관, 행복하우스 10호 탄생양산중앙로타리클럽 후원

지난 14일 양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자) ‘행복하우스 10호’ 가구가 탄생했다.

 양산중앙 로타리클럽(회장 서경민)과 함께하는 행복하우스(주거환경개선 집수리사업)는 2017년 10월부터 1호 가구를 시작으로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게 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매 집수리사업 때마다 고장난 냉장고 교체, 신발장 제작 등 집수리에 필요한 물품들은 로타리클럽의 후원금으로 교체해주었던 양산중앙 로타리클럽은 이번 10호 가정에도 안락한 침대를 선물하여 따스함을 더했다.

 행복하우스사업은 관내 장애인 주거취약세대의 낡은 도배와 장판, 고장난 전등교체 등을 해주는 사업으로 양산중앙 로타리클럽이 후원하고 양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17년 사업을 시작할 당시 행복하우스 10호까지 지원하기로 한 양산중앙로타리클럽은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가정의 집수리사업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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