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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대중음악경연대회 뜨거웠다원효국악예술단 '삼도농악'대상풍물패 참소리 '판굿', 특별상
양산시민대중음악경연대회 수상자들.

(사)한국대중음악인 연합회 양산시지회(지회장 황수현)는 지난 7일 양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양산시민 대중음악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윤영석 국회의원, 이용식 양산시의원, 임재춘 양산시인재장학재단 이사장, 정재환 전 경남도의원, 이성우 양산시지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유기석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양산시회 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이날 제1부 스타쇼 시간에는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양산시지회 소속 14명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두원·강보경 사회로 진행된 제2부 가요제 본선에서는 결승에 오른 21팀의 열띤 경연이 펼쳐졌고, 초대가수 박일준, 황수현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대상은 '삼도농악'의 원효국악예술단의 이 차지해 상금 1백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향토문화예술상은 시낭송을 한 정지영 씨가, 특별상은 풍물패 '참소리'의 '판굿'이 수상했고, 금상은 '사내라서'를 부른 오정호 씨, 은상은 '인생'을 부른 김다인 씨에게 돌아갔다. 또, '소녀'를 부른 최수지·백서영 듀엣이 가창상을 차지했다.

황수현 지회장은 "여러분들의 음악사랑으로 행복 가득한 시간 속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치뤘다"면서 "지역문화발전에 항상 온마음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즐겁게 여러분들 앞에 서겠다"고 전했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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