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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복지센터, 주거취약가구 환경개선 봉사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업무협약체결 첫 사업
저소득층 3세대 선정, 6개월간 청소·말벗 등  
주거취약계층의 환경을 개선해주고 있다.

 

 양주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만조)는 지난 11일 양산행복한 돌봄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선미)과 연계해 관내 주거취약계층 1세대에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12일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양주동장 조만조, 민간위원장 김영욱)와  양산행복한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의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첫 시행 활동이다.  
 

 이 행사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홀몸노인 및 장애인 등 3세대를 선정해 6개월 동안 매월 1회 청소와 말벗 등 가사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6개월 경과 후 다른 대상가구 3세대를 지원하는 등 총 3년간 18세대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가사서비스를 지속지원 예정이다.                     

박경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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