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웃들
'치유의 숲'서 면역 키워요풀향기·바람뜰치유·명품숲길 등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올해 처음으로 국립대운산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대운산치유의숲은 울주군에 위치해 대운산 자연환경을 매개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조성된 산림복지 시설이다.
 

 대운산치유의 숲에는 맑은 계곡과 굴참나무, 편백나무가 잘 어우러진 풀향기길,  바람뜰치유길, 명품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장애인·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소외계층 등 참여자 특성에 따라 산림치유지도사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요즘 미세먼지 등 환경요소에서 오는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 완화와 집중력 향상, 인체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은 현대인들의 힐링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금요일 상시 운영하며 주말은 예약에 따라 탄력 운영한다. 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도심 속 미세먼지와 일상생활에 지쳐있는 시민들의 심신 건강에 도움됐으면"하는 바람을 전했다. 


 예약 및 상담: 산림청 위탁사업자 푸른숲  052-257-5727.          

김진아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