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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종이박스, 장바구니로 재탄생 '칭찬'

지난 1일부터 마트내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양산시 농수산물 유통센터는 종이박스를 버리지 않고 고객들에게 장바구니 대용으로 공급해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직원들은 매일 입고되는 상품들의 포장박스를 모으는 작업이 번거롭기는 하지만 박스가 상처가 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는 등 이렇게 모아진 박스는 고객들에게 훌륭한 포장용기로 재활용되고 있다.

시민 김모(56)씨는 "마트 측에서 종이 박스를 재 활용하는 등 환경은 물론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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