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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금속 황사 피해 '극심'농수산물 유통센타, 공기정화식물 ‘큰 인기’

최근 황사가 중국의 공장 지대를 거치는 등 카드뮴, 납, 니켈, 크롬 등의 중금속 성분까지 포함해 한반도에 닥쳐 그 피해는 극심한 상태다.

또한 4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몽골 동부와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서해안과 중부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모든 지역으로 확대, 전국의 미세먼지(PM-10) 농도를 ‘나쁨’으로 예고했다.

양산시 농수산물 유통센타에는 이런 황사의 피해에서 벗어나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는 식물인 관엽식물(잎이 넓은 식물)이 큰 인기다.

유통센타에는 고무나무와 극락조화, 행복한 나무, 파키라 등 10종류의 식물을 판매중에 있다.

이들 공기정화식물은 광합성 작용을 통해 미세먼지를 흡수, 실내공기정화에 효과가 뛰어나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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