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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에게도 안 준다’는 ‘초벌부추’ 인기짱

노지 ‘초벌부추’가 겨우내 대지의 기운을 잔뜩 머금은 채 주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초벌부추’란 새해 들어 부추 새순을 맨 처음 벤 것으로 예부터 ‘초벌부추’는 ‘사위에게도 안 준다’고 할 만큼 원기회복에 좋은 식품으로 꼽혀왔다.

특히 하우스 부추에 비해 알싸한 맛과 향이 강한 노지 ‘초벌부추’는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뇌혈관 관리에 탁월하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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