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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마을학교 축제 `짱짱`
양산 행복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인 증산의 '별별마을학교'에서는 지난 22일 증산초등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신나는 축제가 열렸다.

증산초등학교(교장 최은지)는 `별별마을학교 축제`를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토요일 오전 10시 증산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별별마을학교`는 양산 행복교육지구 사업 중 하나인 지역중심 마을학교에 선정된 증산초등학교에서 운영한 마을학교이다.

이날 행사는 윤영석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양산갑)과 곽종포 시의원(자유한국당, 물금ㆍ원동)이 참석하여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행복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일구어 온 것을 축하하였다.

▲체험부스 및 전시(하브루타, 새싹인삼화분 만들기, 수묵일러스트 등) ▲성과보고회 ▲공연(가족기타연주, 줌바댄스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별별마을학교는 지난 한 해 동안 학생 자치 배움 프로젝트 `지구여행(지금 함께가자 구석구석 별난 이야기 여기저기 모험이 숨어있는 행복한 우리들의 여행)`,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 배움터`, 지역주민들이 함께 배움을 만들어가는 `마을배움터`를 운영하며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왔다.

양산 행복교육지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환흠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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