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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하반기 박물관대학 개강오는11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
부여 대조사 석조여래 입상

 양산시립박물관(관장 신용철)은 지난 4일 고려개국 1100주년을 기념해 `고려의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제5기 박물관 대학 하반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2학기 강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고려 궁궐과 만월대`를 개강특강으로 `고려청자 이야기`, `고려 불화`, `고려의 전쟁사`, `고려 초조대장경`,  `고려시대 공예`등 총 10강좌로 국내 최고의 강사진을 초빙해 깊이 있는 강연을 통해 고려에 대한 역사적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기 말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 예정인 특별전 `대고려 918ㆍ2018, 그 찬란한 도전`을 관람하며 한 학기 동안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껴 볼 예정이다.
 수강 접수는 따로 없으며, 1학기 수강생들이 계속적으로 2학기 수강이 가능하다. 2학기까지 수강을 마치고, 정해진 일수를 수료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고려는 우리 역사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모든 방면에서 예술 문화가 뛰어났던 시대였다"며 "고려의 역사문화를 다시 재조명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일정 및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및 학예팀(055-392-3324)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열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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