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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제19대 양산부시장 부임"시정발전 소임 다할 것"
강덕출 전 부시장 도청 발령

 강호동(사진ㆍ57ㆍ지방부이사관) 전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이 제19대 양산시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신임 강 부시장은 지난 30일자 경남도 인사발령에 따라 양산부시장으로 부임, 취임식은 생략하고 현충탑 참배 후 부시장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강 부시장은 1961년 4월 경남 사천 출생으로 경상대 농과대학과 고려대 정책과학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지난 1985년 12월 7급으로 임용돼 당시 사천군에서 공무원을 시작, 주로 경남도청에서 근무했다. 2008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남도 서울사무소장 근무에 이어 경남도 농업정책과장(2010년), 공보관(2012년), 농정국장 직무대리(2013년)를 역임했다. 
 2014년 2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보건복지국장(2016년), 창원시 진해구청장(2016년)과 마산합포구청장(2017년)을 역임했다. 이어 경남도 인재개발원장(2017년)을 거쳐 환경산림국장으로 재직하다 이번 경남도 인사에 따라 양산부시장으로 발령됐다. 
 강호동 부시장은 "동부경남의 중추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양산에서 근무를 하게 돼 기쁘다"며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덕출 전 부시장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권수상 기자  luman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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