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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우체국 택배차량, 불편 가중일부 업무시설 이전되면 상황 호전돼…
우체국 택배차량들이 출구방향 일발통행로에 정차시켜 이용시민들과 차량이 뒤엉키는 등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양산 신기 우체국의 택배차량들이 택배물을 싣기위해 출구 일방도로의 한쪽에 줄지어 정차하는 등 이용시민들의 차량과 뒤엉켜 불편을 야기시키고 있다. 
 특히 이일대가 출구방향의 일방통행인지 모르고 진입하는 시민차량과 뒤엉켜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다.
 우체국을 자주 이용한다는 김모(45)씨는 "아침시간 때만 되면 이런 혼란이 야기되다"며 "시간대를 나눠 택배차량에 상차하는 등 대책을 강구해야한다"고 볼멘소리를 했다.
 또다른 시민 양모(57)씨는 "이곳은 일방통행 출구지역으로 민원차량들이 진입을 할 수 없도록 노면에라도 표식을  하는 등 차량 진입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우체국 관계자는 "점점 도시가 발전하고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우편물량이 많아져 이런 불편은 불가피하다"며 "내년초에일부 업무시설이 물금 우체국으로 이전하면 이런상황은 호전될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호 기자  kth205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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