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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퀴 유세 `눈에 띄네`
강창준 예비후보와 자전거.
심경숙 예비후보와 스쿠터.

 지방선거는 지역 민주주의의 축제다. 선거때마다 후보들이 펼치는 이색 선거운동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박말태 전 시의원은 갓쓴 선비 복장을 입고 나서 3선에 당선됐다는 분석도 있었다. 비록 낙선하긴 했지만 과거 이영수 도의원 후보도 기자회견장에 맨발로 나와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번 6ㆍ13 지방선거에서는 어떨까? 더불어민주당 강창준 예비후보와 심경숙 시장 예비후보가 탈 것을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창준 예비후보는 자전거를 타고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 강 예비후보는 "저의 소탈한 이미지가 자전거와 맞아떨어진다. 손을 흔들며 호응하는 시민들도 있어 힘이 난다"고 했다. 
 심경숙 시장 예비후보는 헬멧과 스쿠터를 타고 시내 곳곳을 누비고 있다. 심 예비후보는 "자유의 상징인 스쿠터를 타면서 양산시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겠다"고 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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