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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2선거구> 김성훈 경남도의원 재선 도전동남권 의생명 단지 원활한 추진 등 공약
김성훈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성훈(42, 더불어민주당, 양산2) 경남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김 의원은 지난 2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도의원 양산2선거구(물금ㆍ원동)에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성훈 경남도의원은 기자회견에 앞서 1년 전 보궐선거 당선에 감사인사를 했다. 이날 출마기자회견에는 민주당 경남도당 신상훈 청년위원장과 이준부(경남도당 청년위 수석부위원장, 진주시 사 지역 출마예비후보), 장영우(밀양시 다 선거구 출마 예비후보) 등 민주당 청년후보들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훈 도의원은 "지난 대선이 촛불민심으로 이룬 정권교체로 올해 지방선거는 지방권력 교체를 통해 지방분권 실현과 촛불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선거"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중앙에서는 여당이지만 경남 지방의회에서는 55명 중 민주당 소속은 4명으로 아직도 소수 정당에 불과하다"며 "지금의 낡은 경남정치를 개혁하고, 대한민국의 기강을 바로 세우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양산과 경남에 새로운 발전을 이끌겠다"고 했다. 
 김 의원은 "경상남도 수화통역센터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경상남도 청소년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경상남도 모유 수유 지원에 관한 조례 등 2건의 대표발의 조례와 25건 공동발의 조례안을 통해 시민 복지증진과 양산발전을 위해 1년을 4년처럼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양산시 동남권 의생명단지 대통령 지역공약 사업의 원활한 추진, 물금신도시 지역 유치원 어린이집 보육시설 확충, 신도시 지역 도서관, 초등학교신설 사업,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성화고 조속한 유치 등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이를 무리 없이 추진해 낼 수 있는 일꾼이 김성훈"이라고 강조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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