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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2018년은 좌충우돌의 시대남북관계는 대화와 소통이 될까
경제는 고난의 혁신시대 진입
이번 지방선거 국민 여망 담아야
정치인들은 몸을 낮추고
명예로운 권위와 품격 갖춰야
  • 양산신문 이정걸 편집인
  • 승인 2018.01.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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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 속의 중심국가이다. 무역규모는 세계 6위이지만 국민 행복지수는 40위 수준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들이 새롭게 시작되어야 할 시점에 있다. 이미 중앙 정치는 다가올 6월 13일 선거에 진입하고 있다.
 세계 경제는 이미 나라마다 4차 산업과 인공지능형 자율주행자동차,인공지능시대의 로봇과 드론으로 혁신중이며, 항공과 우주산업, 의료산업이 모두 IT화 하고 있다. 
 기존 산업구조로는 경쟁이 어려운 한국의 제조업 기반은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한 수준이다.
 중국에서 선진기술 보유기업을 낚시하여 우리보다 부분적으로 앞서가고 있다. 
 해양대국화에 일대일로를 하고 있으며, 경제의 규모도 몇 년 안에 세계1위를 점할 것이다.
 세계 유일의 공산독재 국가 북한은 핵 개발 완성을 선포하였다.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ICBM을 개발 완료했다고 주장 할 만큼 장거리 미사일 발사 성공을 입증한 상태이다.
 이에 대하여 유엔 제재는 생존자멸의 단계까지 추진 중에 있다.
 미국 일본의 극한 반대 중국이 지금까지 공생 공존에서 제재를 심화하고 있고, 러시아도 해외파견 근로자의 제한 등, 동참을 하고 나섰다.
 사면초가의 고립에서 생존의 손길을 잡을 곳은 동족인 대한민국뿐이다.
 즈음하여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대화의 문을 열었다.
 올림픽 정신에 따라 평화와 자유 공존이라는 인류 대의에 같이 참가하므로서 고립을 벗어나려는 몸부림이다.
 필연의 참가로 우선 남북한의 공생을 모색하는 기로에 섰다.
 한반도의 전쟁불가 평화적 남북한 공존의 남북한 정책이 공통분모가 되고 있는 것이다. 세계 4강의 외세 속에 우리의 행보는 더욱 중요한 시점이며 동족상쟁을 떨치고 민족 공존의 무대로 새 출발을 해야 하는 골든타임에 직면했다. 
 그 어느 때보다 국민 모두의 단결과 총의가 모아져야 할 시기이다. 이러한 세계사의 흐름에 전화위복의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정말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하다.
 이번 사드보복에 우리나라가 굴복한 것이냐, 아니면 대응 방패로 새로운 경제 혁신으로 다변화 돌파구로 재무장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인지는 국운이 달려있는 문제이다. 
또 안으로는 외세보다 무서운 대립과 갈등이 갈팡질팡 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민의를 받들고 민생중심 국가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국익 우선의 과제는 생존의 문제이다. 우선 정치 안정과 정치 개혁이 필요하다
 보수와 진보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국익우선 주의가 목표가 되고 국가 정체성과 문화 국민의 자구노력이 필요한 때다.
 당연히 우리는 선진국으로 진입해야 하고, 이에 따라 도덕과 질서가 새롭게 정립되어 가야 한다. 정치인들이 모두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집단 이기주의와 정치생명 연장의 과거 적폐에서 벗어나야 한다. 
 토론의 정치, 공익의 정치, 공생의 정치, 평등 복지의 정치, 국익 우선의 정치, 과학 강국의 정치, 문화 질서의 정치, 미래발전의 정치로 국민의 뜻을 담아내는 정치 구현이 필요하며, 정치인들은 군림할 것이 아니라 민의 실천 정치인으로 몸을 낮추고 스스로 서민화된 품격정치인으로 권위 있는 민복의 선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편집인 石松 이정걸

양산신문 이정걸 편집인  webmaster@yang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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