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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오토바이 판매점에 불붙인 피의자 검거폭력사건에 유리한 진술해주지 않아 범행한 듯
불에 탄 오토바이와 건물 외벽.

양산 소주동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 옆에 보관중인 오토바이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인 피의자 가 검거됐다. 

양산경찰서는 지난 4일 피의자 A(34)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미리 준비한 시너를 오토바이에 뿌리고 불을 질러 방화해 오토바이 4대와건물 외벽 등을 태워 4천7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피해자 B(34)씨와 피의자A씨는 동갑내기로 오토바이 동호회 활동을 하며 알던 사이다. 피의자A씨가 지난 2016년 12월 폭력 사건으로 입건되자 목격자였던 피해자 B씨에게 유리한 진술을 요구했지만 이를 들어주지 않아 평소 앙심을 품고 있었다고 양산 경찰은 설명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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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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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승사자 2018-01-09 17:39:56

    해당 용의자는 자신을 호주에서온 신불자, 교사 등으로 속이고 동거중인 여자 오함, 전처, 원나잇을 포함 총 5명의 자식도 있습니다. 여자들에게 거짓말을하며 금품 갈취를 했던 사람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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