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서진부, 웅상출장소 편제 잘못 지적정례회 5분발언에서 밝혀

서진부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웅상출장소 인력 부족 문제를 꼬집었다.  서 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양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웅상출장소 기능 확대 및 업무효율성 증대 방안`을 주제로 5분자유발언했다. 서 의원은 "웅상출장소 행정조직이 총무과, 경제환경과, 복지문화과, 도시건설과 등 4개과 총 78명의 정원으로 조직이 운영되고 있지만 주민들이 만족할 행정서비스가 충족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본청사무를 상당수 위임받았으나 업무량 증가에 비해 인력충원은 미미했다."고 말했다. 서의원은 이어 "도시계획도로 개설 입무가 이관됐는데 도시건설과 예산이 47억에서 166억으로 늘 만틈 도로업무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도로개설과 보상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은 두명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또 수도업무, 경제환경과 업무도 한 사람이 맡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향후 준공예정인 웅상 일반산업단지 3개소 입주업체도 업무량 대폭 증가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거 웅상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동부청사의 위상으로 업무 환성도를 높이고 인력을 확대 운영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마지막으로 "시민 없는 행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시민을 위한 양산시 행정력이 균등하게 반영되고 효율성을 증대 시킬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적극적 배려와 반영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저작권자 © 양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정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