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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고, `전국 고교생 논술대회` 석권행복한 독서분위기 조성 성과
범어고 학생이 상장을 수여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어고등학교(교장 김주만)가 (사)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에서 주최하는 "제18회 전국고교생 논술대회"를 석권했다.

지난 달 17일 접수 마감한 `제18회 전국고교생 논술대회`에는 134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경합을 벌인 결과 지난 3일 시상식에서 남태현(1년?남)학생이 대상(광주광역시교육감상), 남윤정(1년?여)학생이 금상(전라남도교육감상), 강주형(1년?남)학생이 동상(광주지방보훈청장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호 심사위원장은 "멀리 경상도에서 출전하여, 이 지역 사람이 아니면서 역사적 장소를 세심하게 언급한 범어고등학교 학생들의 글을 보면서 내 고장 역사를 널리 알리는 각성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영현 범어고등학교교사는 "풍부한 독서와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말하고 글쓰는 연습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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