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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이남 최대 신도시 주민들, 뭉쳤다
물금읍민들이 치킨과 맥주를 받기위해 장사진을 이뤘다.
박종태 물금읍장이 무대에서 트롯트곡 `안동역에서`를 열창하고 있다.
공연단원이 벨리댄스를 하고 있다.
물금읍 새마을 회원들이 오뎅탕을 끓이고 있다.

 

곽종포 물금문화체육회 부회장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범어신동중노인회 원복만 어르신이 열창을 하고 있다.
물금읍 어린이들 무대에서 춤을 추고 있다.

 

 

신정윤 기자  ysnews09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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